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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벧엘
작성일 2013-09-11 (수) 19:29
홈페이지 http://www.beth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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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소개(요르단) - 준비중 입니다.

요르단은 지중해의 동남쪽, 아라비아 반도의 북서쪽에 위치한 조그마한 나라로써, 동쪽으로 유프라테스-티그리스 강 유역의 인류 문명 발상지인 메소포타미아(이락)와 인접하여 있고, 서쪽으로는 고대 인류 문명이 번창하였던 나일강 유역의 이집트를 접하고 있는 주요 통로의 요지이다. 또한, 세계의 3대 단일신 종교인 유대교, 기독교, 회교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나라이다. ◈ 수도 : 암만(Amman, 158만명) ◈ 인구 : 약 540만명◈ 면적 : 97,269㎢(West Bank 5,400㎢포함 한반도의 1/2)◈ 주요도시 : 자르카(Zarka, 280,000명), 이르비드(Irbid, 142,000명) ◈ 주요민족 : 아랍족(베드윈 및 팔레스타인) ◈ 주요언어 : 아랍어(Arabic), 영어 ◈ 종교 : 회교 90%(수니파), 기독교 10% 요르단에서 볼만한 곳으로는 사해, 제라쉬, 와디럼, 페트라, 아카바를 비롯하여 다수의 기독교신, 구약에 명시되어 있는 성지들과 고대 및 중세로부터 보존되어 내려오는 역사적인 지역 등아 있다. 요르단의 상공에 비행기가 들어오면서 우리의 눈에 들어오는 것은 적갈색의 토지와 간혹 보이는 녹색의 경작지와 오아시스, 흰색의 빌딩 등이다.지리요르단의 면적은 약 91,880㎢로, 요르단의 북쪽과 동쪽에는 거의 사막에 가까운 요르단 고지가 자리잡고 있다. 서북쪽은 이라크, 동남쪽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접해 있다. 요르단 대지는 빗물에 의한 협곡이 많지만 시리아 국경 방면은 거친 풍토이며, 남쪽은 표고가 1,727미터에 달한다. 동요르단의 고원에서 서쪽을 바라보면 요르단 지방의 산들이 양떼처럼 뻗어있는 것이 보인다. 그 서요르단 지방과의 경계선을 달리는 것이 구르 지구대로 이곳은 요르단 강 골짜기, 사해, 아라바 지구로 뻗었다가 마지막으로 홍해에 이르고 있다. 반면 요르단 강 서쪽은 현재의 이스라엘이다. 국토의 5분의 4가 사막과 불모의 산으로, 풍부한 것이라고는 광물자원뿐이다. 사해의 칼리염, 암만지방의 인산염 등이 중요한 수출품이다. 이밖에는 직물, 가죽, 시멘트업 등이 발달되어 있다.기후전형적인 지중해성 기후를 나타내는 요르단의 여름은 건조하고 더우며 겨울은 가끔씩 눈이 내릴 정도로 춥다. 건기(5-10월)와 우기(11-4월)로 분명히 구별되며, 우기에는 집중적인 강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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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라

요르단의 수도 암만의 서남쪽 150km, 에돔과 모압의 접경지역에 페트라의 유적이 있다. PETRA는 '바위'라는 뜻으로 기원전 300년전에 나바티안족에 의해 세워진 교역중심 요새 도시로서, 사도바울이 다마스커스로부터 나와서 피난한 곳으로 알려지고 있다.

 

BC 1400 - 1200기간 중에는 쉘라로 알려졌으며,BC 600-AD100 에돔족, 나바티안족의 수도였던 곳이다. AD 106년에 로마군에 의해 점령, 제라쉬(Jerash)~다마스커스(Damascus)를 잇는 교역로의 중심도시였으나 로마제국의 멸망과 수자원의 고갈로 도시가 폐허가 되었다.

 

'영원한 시간의 절반만큼 오래된, 장미빛 같은 붉은 도시'라고 영국의 시인 존 버곤 신부는 페트라를 묘사하였듯이 붉은 사암으로 이루어진 거대한 바위 틈새의 좁고 깊은 골짜기를 따라 한참을 가면, 갑자기 웅대한 건물의 정면이 나타난다. 궁전 아니면 신전으로 생각되는 헬레니즘 양식의 건물 정면은 커다란 암벽을 파서 만든 것으로 정면에 있는 문으로 들어서면 복도가 나타나고, 이 복도를 따라가면 암벽을 파서 만든 방들이 나타난다. 페트라는 암벽을 깎아 만든 각종 신전, 무덤들이 자연소재 그대로의 색상과 구조로서 감탄을 자아내게 하며 이외에도 구약시대 모세의 형 아론의 무덤으로 유명하다.

 

페트라는 대부분의 건물들을 이와 같이 암벽을 파서 만들었으며, 결코 좁지 않은 지역에 펼쳐진 이곳에는 극장과 온수 목욕탕, 그리고 상수도 시설이 갖추어진 현대 도시 못지 않은 도시가 유령처럼 버티고 있다. 천연의 요새로 사방이 절벽으로 방어된 이 도시는 마치 지하에 구축된 지하 왕국이 연상될 만큼 신비롭다. 나바티안이라고 불리는 민족에 의해 건설된 이 도시는 실크로드의 길목으로 수많은 대상들이 들러 가는 상업의 요충지로 한때 크게 번창했었으나, 대상 무역의 쇠퇴와 함께 폐허가 되어 여러 세기 동안 발견되지 않은 채 남아 있었다.

 

이 도시에 대한 이야기가 옛 기록에 나오고 있지만 소멸한 많은 도시들이 그렇듯이 이 도시의 위치도 잊혀졌었다. 그러다가 1812년 요한 루트비히 부르크 하르트라는 스위스의 한 젊은 탐험가가 현지인 안내자의 안내를 받아 이 웅장한 유적을 발견하였다.

 

모세가 하나님의 명령으로 유대 민족을 이끌고, 그 당시 절대 권력을 누리던 파라오의 땅을 벗어나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의 긴 여행 중, 당시 에돔 왕국의 수도이던 이곳의 통행 허가를 못받아, 멀리 우회하여 느보산으로 갔다고 한다. 이곳에는 모세가 지나 갔다고 하여, '무사와디(모세의 계곡)'라고 불리우는 곳과 모세의 샘'이라고 불리우는 우물이 여러 곳에 있어 전세계의 순례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현대의 수수께끼 유적의 하나로 남아있는 이곳은,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더불어 고대 세계 7대 불가사의의 하나이며, 1989년 영화 '인디아나 죤스 - 마지막 성배(Indiana Jones and the Last Crusade)'의 촬영 장소로 유명해졌다. 이곳의 고대 세계는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 거대한 것들이며, 유럽 문명의 골간을 이룬 성서의 무대이기도 하다. 그러나 지금은 잊혀진 지구상의 변방에 불과한 곳이 되어 버린 곳이며, 황량한 광야에는 남루한 베두윈족들이 염소떼를 한가히 몰고 있는, 마치 고대세계에서 시계가 멈춰 버린 것 같은 느낌을 주는 곳이다.

 

1985년 12월 6일 페트라는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제라쉬

옛 아모리 족이 살았으나 모세에 의해 정복되어 므낫세의 장남 마길의 자손에게 기업으로 주었던 길르앗 땅, 제라시는 암만 시의 서북쪽 48KM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동차로 약 45분 정도 달리면 다다를 수 있다. 로마 시대 에는 '제라사'라 불리웠다.

 

 

제라쉬는 BC 200년 알렉산더 대왕이 기초를 세운도시로서 SELEUCID 시리아 왕에 의해 발전되었고 BC 63년에 POMPEY 로마왕에 의해 수도로 사용되었다가 나중에10개 위성도시 (DECPOLIS) 의 하나로써, 보석,비단, 상아 등의 판매가 이루어지던 사막 대상(CARAVAN)의 경유지였다.

 

 

AD 1-2세기가 전성기였으며 AD6세기경에는 14개의 기독교 교회가 있을 정도로 기독교가 융성하였던 곳으로 AD 614년에 페르시아인에 ,AD 635년에 이슬람 교도에 속하였으나 AD 726년에 지진에 의해 폐허가 되었다. 그 후 1806년 독일인 SEETZER에 의해 발견, 1920년부터 발굴되어 알려지게 되었다. 로마의 위성도시로서는 전체 규모가 원형 그대로 보존된 유일한 유적지이다.

 

 

로마 제국의 멸망과 지진으로 인해 도시는 폐허가 되었었으나 최근에 실행된 발굴 작업에 의해 거의 원형이 복구되어 이태리 외에 로마 시대의 도시 흔적을 거의 완벽하게 갖춘 도시로서 유명해 지고 있다. 제라쉬의 북쪽으로는 알-라바트 성은 산등성이에 위치하여 맑은 날이면 요르단 계곡을 통해 예루살렘까지도 바라 볼 수 있다.

 

 

암만

요르단 왕국의 수도인 암만은 150만명이 넘는 인구를 가진 대도시이다. 현대화된 요르단의 퀸 알리아 공항에서 약 30분 정도가 소요되는 곳에 위치하고 있는 도시 암만은 휴양지에 온 듯한 평화와 조용함을 느낄 수 있다.

 

 

구약성서에 언급되고 있는 고대도시 중 하나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암만에서 우정의 다리를 건너면 너무나도 쉽게 예루살렘으로 입성할 수 있다. 암만에서 볼만한 곳으로는 암만 시내의 중심가에 있는 로마식 원형 극장을 들 수 있는데, 여기에서는 아직까지도 가끔 연극과 음악회 등의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요르단의 민속 공예품들과 요르단의 각 지역에서 발굴된 역사적인 유물들을 관람할 수가 있는 박물관에도 꼭 들러보자.

 

 

시내에서는 많은 로마시대의 유적들과 암만이 필라델피아라는 이름으로 알려졌던 기원전 3세기 이후의 유적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1차세계대전 영국이 암만을 점령했던 1918년까지 터키의 전진기지로 사용되었다. 1921년 3월 2일, 압둘라 왕자가 왕위에 오른 날을 요르단과 암만의 현대사가 시작된 날로 보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아카바

아카바는 1940년대에는 보잘것없는 촌락에 불과했으나 1958-60년에 새로운 항구가 건설되고 1965년 관광객 유치를 위해 국제공항 및 호텔 건설을 추진하면서 관광도시로 크게 발돋움하고 있다. 또한 여름 별장과 콘도 등 숙박시설이 들어서고 있어 휴양지로 개발되고 있는 항구 도시로 암만에서 아카바 항까지는 차로 4시간 거리이다.

 

 

아카바는 요르단의 유일한 해상 배출구로서 대부분의 교역이(주 수출품은 인광석) 이곳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여름 평균 섭씨 26도, 봄,가을,겨울은 평균 섭씨 20도내외의 따뜻한 수온을 가지고 있어 거의 일년내내 해상 스포츠를 즐길수 있으며 근해에는 140여종의 각종 산호림(CORAL REEFS)이 울창하게 우거져 장관을 이루고있어 홍해 바다 밑 산호초는 수중 다이버들의 천국으로 알려져 있다.

 

 

아카바 남서쪽 해상(배로 30분 거리)에는 파라오섬(PHARAOH ISLAND)이 있는데 AD1116년 십자군 발드윈(BALDWIN)왕에 의해 점령된 후 아랍장군 살라딘(SALADIN)에게 정복당할 때까지(AD 1170) 50여년간 십자군의 전략기지로 이용되기도 하였다.

 

 

마다바

암만시의 남쪽으로는 마다바 시가 위치해 있다. 요르단의 왕의 고속도로를 따라 남쪽으로 내려 가다가 있는 모압 산맥 등성이에 위치한 첫번째 도시로서, 다수의 아름다운 모자이크 벽화 및 바닥들이 발견된 기독교 도시이다. 그리이스 정교 교회인 세인트 죠르지 교회에 보관되어 있는 6세기 시대의 예루살렘 시 지도가 모자이크 벽화의 대표적인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마다바 시로 부터 동북쪽으로 약 10Km 지점에는 느보산이 있다. 모암 산맥의 가장 높은 산등성이로서 아래에서 반짝이는 사해 바닷물을 바라볼 수가 있다. 날씨가 맑은 날에는 예루살렘 시의 등성이도 보이는 느보산 정상에서 기독교 구약 시대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고 출애굽하여 가나안 땅을 바라보았다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고 있다. 여기에 또한 모세가 지팡이로 바위를 쳐서 샘물이 솟았다고 알려진 모세의 샘에서는 약 3200년이 지난 오늘에도 물이 샘솟고 있다. 느보산으로부터 도로는 예수님 시절 헤롯 왕이 자주 목욕을 즐겼다는 자르카마인 온천장까지 내려 간다. 평균 섭씨 약 50도를 유지하는 온천들이 30 m 높이의 폭포로 떨어지는 광경은 요르단의 자르카마인 온천만이 제공하는 유일한 정경일 것이다. 또한, 마인 온천장 근처에는 현재 흔적만이 남아 있는 유일한 정경일 것이다.

 

 

또한, 마인 온천장 근처에는 현재 흔적만이 남아 있는 무카비르가 위치해 있다. 무카비르는 헤롯왕의 여름 별장으로 여기서 살로메가 헤롯왕 앞에서 춤을 추고 세례 요한의 목을 자른 곳이기도 하다. 마다바 시에서 더울 남쪽으로 내려가면 카락 시 근교인 모압 산맥 등성이에 우뚝 서 있는 카락성을 볼 수 가 있다. 십자군 시대부터 내려오는 카락성은 12세기 카락 지역의 통치자였던 리노드 대 샤리용 군주가 회교인 대상(CARAVAN)들을 상대로 공격을 가하던 주요 요새였으며 이는 1187년데 회교 군의 유명한 명장인 살라할 딘 장군에 의해 정복된다.

 

 

마인온천(MAAIN)

 

 

느보산으로부터 도로는 예수님 시절 헤롯 왕이 자주 목욕을 즐겼다는 자르카마인 온천장까지 내려 간다. 평균 섭씨 약 50도를 유지하는 온천들이 30 m 높이의 폭포로 떨어지는 광경은 요르단의 자르카마인 온천만이 제공하는 유일한 정경일 것이다.

 

 

암만에서 남쪽으로 70KM지점, 사해동쪽 4KM지점에 위치한 온천으로 특히 해저 150M지점에 위치한 계곡의 현무암사이에서 솟아나와 낙하하는 폭포형태를 취한 온천이다.

 

 

온천의 평균수온은 약 55.5-60도이며, 황염이 다량 내포되어 고대부터 피부병 치료로 유명하였다. 특히 약 2천년전 예수시절에 헤롯왕이 피부병 치료차 자주 목욕을 즐긴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지금도 수많은 방문객들이 피부병 치료를 위해 폭포가 되어 낙하하는 온수의 맛사지를 받는 독특한 경험을 위하여 많이 방문하고 있다.

 

 

현재 온천장에는 현대 시설을 갖춘 3성급 호텔이 갖추어져 있고 치료센터 및 수영장등이 비치되어 있어 깨끗한 온천욕을 즐길수 있다.

 

 

무카비르

 

 

마인 온천장 근처에는 현재 흔적만이 남아 있는 무카비르가 위치해 있다. 무카비르는 헤롯왕의 여름 별장으로 여기서 살로메가 헤롯왕 앞에서 춤을 추고 세례 요한의 목을 자른 곳이기도 하다.

 

 

카락성

 

 

마다바 시에서 더울 남쪽으로 내려가면 카락 시 근교인 모압 산맥 등성이에 우뚝 서 있는 카락성을 볼 수 가 있다. 십자군 시대부터 내려오는 카락성은 12세기 카락 지역의 통치자였던 리노드 대 샤리용 군주가 회교인 대상(CARAVAN)들을 상대로 공격을 가하던 주요 요새였으며 이는 1187년데 회교 군의 유명한 명장인 살라할 딘 장군에 의해 정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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