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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동정
작성자 bethel
작성일 2015-06-27 (토) 16:35
   
한보협, 제65주년 6.25 상기 기념예배 및 반공세미나(JTNTV)

이범성 대표회장 6.25 동족상잔의 참상 결코 잊지 말자

한보협, 65주년 6.25 상기 기념예배 반공세미나 개최
 


 

)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대표회장 이범성 목사 이하-한보협) 6 25 오후1 서울 용산구 용산동 소재 소망교회(담임 김정민 목사)에서 48개교단장 기관장들이 뜻을 같이한 가운데 25주년 6.25상기 기념예배 반공세미나를 6.25() 오후 1 예배를 드리고 강명도 교수(경민대학교) 세미나 강사로 초청 2 반공세미나를 갖는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했다.



 

   



이날 한보협 박동호 목사(상임회장) 인도로 예배가 시작되고 한상용 목사(예장 호헌 총회장) 기도를, 성경봉독( 3:1) 민정식 목사(예장, 예신총회 총회장), 대표회장 이범성 목사는깊이 생각하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 대표회장은 “65년 전 발발한 6·25 동란의 참상에 대해 우리가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며 “6·25는 같은 국가 안에서 같은 부모 형제들끼리 싸운 동족상잔의 비극”이라고 했다또한 “우리나라가 6·25 전쟁으로 폐허가 되었지만, 지금은 세계 10대 경제대국이 되었다”고 했다. 하지만 이 땅에는 교회마저 세속화되었고, 하나님 뜻을 저버리고 있다며 안타까워했다.

 



또한 이 대표회장은 하나님은 우리 민족을 사랑하셔서 징계를 통해 새롭게 하시며, 주님의 종들은 예수님께서 민족을 위해 눈물을 흘리신 것처럼, 눈물을 뿌리면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해야 된다며 강조하고, 자유주의와 인본주의, 종교다원주의와 혼합주의로 인해 조롱받는 위치에 서 있는 한국교회를 지적하면서, 우리는 이제라도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고 성령을 내 마음 속에 맞아들이며 우리 자신이 각자 작은 예수가 되어야 할 것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대표회장은 우리나라가 새로워지고 한국교회가 회복되는 유일한 해결책은 기도밖에 없다고 말하고 또한 자원도 빈약하고 땅도 좁은 우리나라가 잘살게 된 것이 오로지 하나님 은혜임을 기억하면서, 우리는 예수님을 깊이 생각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1.국가 안정과 통일(메르스, 가뭄)위하여 목사(법인이사), 2. 협의회 회원교단 발전을 위하여 이창희 목사(본회 감사), 3. 한국교회(퀘어축제 소멸, 차별금지법 취소) 위하여 서영웅 목사(예장,퓨리탄총 총회장)등이 특별기도를 했다. 따라서 헌금기도를 박승주 목사(새일꾼선교회 회장), 광고에 민정식 목사(협의회 상임고문), 협의회 상임고문 지왕철 목사는전지전능하시며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계신데, 메르스를 겁내서야 되겠느냐며, 일부 불참인사를 안타까워하면서, 보수를 지향하는 믿음의 동지들인 우리가 성경은 지식이 아니라 실제임을 알고, 두려움 없이 여호수아에게 함께하신 하나님이 우리와도 함께하실 줄 믿고 나아가자며 전하고 축도로 마쳤다.

 

 



2 순서로 탈북민 출신 강명도 교수(경민대학교) 초청하나님과 한반도의 평화라는 주제로 반공세미나를 진행했다. 그는 북한 평양에서 태어나 고위층 간부를 역임했으며, 그의 할아버지 강선욱이 김일성 외할아버지와 6촌간이었고, 그의 부인은 총리를 지낸 강성산의 딸이라고 밝혔다.

 

강 교수는 또 ‘총리의 사위’인 로열 패밀리로서 다양한 직책에서 일했지만, 외국인과 무단 접촉했다는 이유로 19903월부터 1년간 18호 관리소에 수용되기도 했다. 1994년도에 대한민국으로 망명한 후 국내에서 북한 전문가로 활동했으며, 최근에는 KBS 정책 자문위원과 패널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강 교수는 동포사랑 전국연합회 대표회장을 맡고 있고, “현재 신학대학원 M.Div. 과정에 재학 중이며, 전도사로 불러 달라”는 말로 세미나에 들어갔다. 그는 “북한에서 내려온 지 20년이 넘었는데 무슨 이야기를 할 수 있나 하시겠지만, 꾸준히 북한 관련 정보들을 수집하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은 “계획경제는 무너지고 중앙 공급체계가 마비되면서, 이미 시장경제로 간 지 오래”라며 “장마당은 김일성, 김정일 부자 시대에도 존재했지만, 지금은 배급도 없고 통제도 안 되며, 각 공장에는 ‘알아서 살라’는 지시가 내려왔고, 물품공급이 중단되니, 모두 부정과 부패로 살아간다”고 했다.

 

게다가 “김일성, 김정일 시대와 달리 북한은 이미 오래 전에 붕괴됐고, 지금은 돈이면 다 되는 사회”라며 “북한은 지금 오래 가지 못하고 붕괴된다는 것을 모두 알고 있다. 그래서 위험하다”고 말했다. 그는 “왜 이렇게 모든 것이 무너져 내린 한심한 나라와 아직도 통일을 못 했을까 생각했는데, 제가 한국을 파악하는 데 20년 걸려 이제 조금 알겠더라”며 “우리 국민들에게 통일을 위한 마음이 별로 없었기 때문”이라고 노골적으로 지적했다.

 

그는 또 “최근 <연평해전>에 대한 영화를 언급하면서, 당시 대통령부터 국방장관과 합참의장까지 그 누구도 영결식에 가지 않았던 것이 우리나라의 모습”이라며 “북한 주민들은 김정은이 3대 세습을 했더라도 ‘이밥에 고깃국’만 먹여 주면 만족하려 했지만, 더 먹고살기 힘들어지니 질려 버린 상태”라고 했다.


 

또한 강 교수는 말도 안 되는 3대 세습노름을 보면서도 이를 비판은커녕 그 동안 우리정부는 북한과의 정상회담 한번 못해서 혈안이 되어 있는데, 3대 세습이 지속되는 한, 그들은 핵무기나, 미사일 포기는 없다는 것이다. 방법이 있다면 3대 세습을 끝내는 것밖에 없다는 것이다. 북한은 각종 신격화와 세뇌를 통해 김일성이 죽었을 때, 북한 주민들 30여 명이 충격사()했지만, 김정일이 죽었을 때는 북한 주민들의 생각이 바뀌어서 단 한 명도 충격사가 없었다고 했다.


 

또한 그는 북한에 있을 때 저들은 남한정부가 김정은 하고 손잡고 북한을 지원해서는 안 된다는 말을 들었다면서 다시는 지난 대통령들처럼 지원하지 말라, 기독교 단체에서나 남한에서 지원하는 쌀 수십만 톤이 간부들에게만 돌아가고 북한 주민들은 쌀 구경도 못했고, 전쟁을 위하여 군인들에게로 돌아간다. 김정은만 좋게 하는 3대 세습은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는 우리 주의 종들이 통일을 위하여 기도하면 통일은 반드시 온다며 목회자들은 이 일을 위하여 기도와 후원으로 동참해 달라고 했다.

  
 

출처 : JT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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