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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동정
작성자 bethel
작성일 2015-01-20 (화) 18:31
   
“성경적 보수의 원형을 찾는 데 앞장설 것”
한기보협 신년하례예배 드려
 
▲신년하례예배가 진행되고 있다. ⓒ김진영 기자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대표회장 이범성 목사, 이하 한기보협)가 9일 오후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교계 지도자 신년하례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박동호 목사(상임회장)의 사회, 고병수 목사(기독교한국성결회 감독)의 기도, 오현관 목사(대한예수교오순절성회 총무)의 성경봉독, 남상문 목사(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개혁 총회장)의 설교, 특별기도, 김준희 목사(기독교한국하나님의교회 총무)의 헌금기도, 공로 및 축하패 증정, 이범성 대표회장의 새해 인사, 민정식 목사(사무총장)의 광고, 지왕철 목사(상임고문)의 축도로 드렸다.
특별기도는 국가 안정과 통일, 한기보협의 발전, 한국교회와 세계선교를 위해 각각 김암(법인이사)·손현근(예장 합동보수 총회장)·신한철(예장 합동제일 총회장) 목사가 인도했다.
‘생명의 성령의 법’(롬 8:1~11)을 제목으로 설교한 남상문 목사는 “우리는 언제나 새롭게 되길 원하지만, 생명의 성령의 법을 떠나서는 새 것이 될 수 없다”며 “한기보협의 늘 보수의 원형, 즉 근본을 찾고자 하는데, 생명의 성령의 법 속에 살면 그 근본을 찾을 수 있다. 새해에는 매 순간 하나님과 함께하며, 생명의 성령의 법 안에서 기쁨을 누리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범성 대표회장은 새해 인사를 통해 “지난 한 해는 세월호 참사를 비롯해 크고 작은 사건·사고들이 있었다. 한국교회 역시 많은 어려움과 혼란을 겪었다”며 “새해에는 모두가 평안을 누렸으면 한다. 한기보협 역시 더욱 많은 교단들과의 협력 속에서, 보수원형을 찾아 잘못된 신학사상과 신앙이 한국교회를 병들게 하지 못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진영 기자
지왕철 목사는 축도 전 인사말을 통해 “성경의 원형적이고 본질적인 보수가 세월을 지나면서 시대적 상황에 따라 훼손됐다. 이로 인해 서구의 기독교는 물론, 한국교회 역시 위기에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역사적 보수가 아닌, 성경이 말하는 보수의 원형이 무엇인지 하루빨리 찾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기보협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한기보협은 성경의 보수원형(본질)을 찾아내, 한국교회에 그것을 제시하며 참된 하나님의나라를 세우는 데 그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 기독교의 운명은 성경에서 말하는 보수원형(본질)을 찾아낼 수 있느냐 없느냐에 달려 있다. 이를 위해 한기보협의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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