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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동정
작성자 bethel
작성일 2014-09-03 (수) 19:54
   
한보협, 69주년8.15 기념예배및세미나열어

한보협, 69주년8.15 기념예배및세미나열어

이단 감별사들은 보수신앙을 떠나 짓지 못하는 개(犬)가 되고!

  

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이하-한보협 대표회장 이범성 목사)는 서울 용산구 용산동 소재 소망교회(김정민 목사)에서 지난 14일 오후 1시-4시까지 사)한국보수교단협의회 제69주년 8.15 기념예배를 드린 후 임바울 목사(예장보수합동연합 총회장)를 강사로 전도세미나를 가졌다.

 

한보협 사무총장 민정식 목사 인도로 진행된 예배에 김길성 목사(한국기독교영성총연합회 대표회장)가 기도를, 송성영 목사(예장 예신총회 총무)가 성경봉독(출 12:13~14절)을, 지왕철 목사(한보협 상임고문)는 “유월절 절기”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한보협815행사08.jpg

지왕철 목사는 설교를 통해 “광복절 기념행사는 우리 민족의 해방을 기념하는 날인 것처럼 믿는 자들은 영적인 광복절이 있음을 잊지 말자, 8월 15일은 육적인 해방이지만, 영적인 해방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영적인 광복절인 유월절 절기로 기념하는 생각을 갖자, 하나님은 애굽에서 구원하는 이스라엘 민족을 향해서 너희는 1년 동안에 7곱번의 절기 즉 축제를 하라고 명령하셨다.  

천지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신 유월절을 통해서 하나님은 창세전부터 계획하셨던 그분의 뜻을 이루시려고 시작하신 의미가 유월절이다. 유월절은 축제의 절기이다. 또한 이 민족의 8.15의 기쁨도 잠시뿐인데 사상이 하나 되지 못하여 분란과 분쟁으로 인하여 동족이 동족을 살상하는 민족의 한 많은 6.25전쟁이 일어난 사실을 알아야 한다. 해방의 기쁨은 잠시였다. 민족의 사상이 하나 되지 못했다. 결국 분쟁으로 인하여 분단된 나라가 되었던 것은 세계사에 비극이다.


육적인 비극이 있듯이 기독교의 세계에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해방인 구원을 받았는데도 신학과 교리로 인해 생명의 진리가 하나 되지 못하여 수천 개의 교파를 조성하여 서로 비방하며 분쟁하고, 또한 그들은 성경의 잣대로 자기들의 교리의 잣대로 난도질하여 이단을 만들어 영적인 살생을 서슴없이 저지르고 있는 것이 한국교회의 영적인 모습이다. 

성경에서 말하는 이단은 행4:12절,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가 구원받을 수 있다고 분명히 말씀하고 있는데, 예수 그리스도 외에도 구원이 있다고 하는 것이 이단이다. 그렇다면 우리 한국교회의 실상이 어떠한가? WCC 단체는 예수 그리스도 외에도 구원이 있다는 종교 단체이다. 이에 한국교회에서 내노라고 하는 교파와 수많은 목사들 2/3가 동참하고 동정하고 있다. 이들 이단에 동참하고 있는 자들이 누구를 이단이라고 살생하고 있는가?...


 

 

민족과 민족을 살생하듯이 오늘 유월절을 맞이해서 영적인 구원인 해방을 얻은 우리는 교리라는 잣대로 말미암아 많은 이들이 이단으로 살생되어 가고 있다. 정말 그리스도의 나라를 위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면 이단은 없어져야 하겠지만, 교리의 잣대로 이단을 정죄한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과오를 범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이것은 교회의 근본적인 뿌리를 흔들고 교회를 종교로 전략시켜 생명의 교회를 말살시키려는 사단의 계획을 자행하고 있다. 이러한 사람이 한국교단의 보수신앙을 위해서 지키겠다고 하는 이단 감별사들도 거기에 대해선 아무 말도 못하는 개(犬)가 되고 말았다.

 

육적인 8.15 해방을 거울삼아 기념할 것이 아니라, 영적인 눈을 떠서 한국교회를 좀 바라보자, 하나님께서 이 땅위에 보수교단협의회를 세우고 동지 여러분을 이 땅에 불러 주신 것도 이 시대에 분명한 하나님의 복음의 나팔을 불라고 불러주셨는데도 우리도 역시 벙어리가 되고 있다.

 

현재 각 협의회와 단체들이 엉망진창이다. 그래도 보수를 지향하는 우리만이 정부에서 인정을 해주고 있다. 우리는 보수가 무엇이며 보수신앙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한다. 교리로 구원받는 것 아니다. 믿음으로 구원받는데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믿음과 교리를 동일하다고 착각을 하고 있다. 우리는 영적인 유월절을 맞이해서 하나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서 뭉쳐야 한다.

 

또한 무교절은 유월절 후 즉시 지키는 절기이다. 무교절은 죄 없고 흠 없는 예수 그리스도를 양식으로 삼는 것이다. 무교절을 지켜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하나가 될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만을 심령의 떡으로 취하고 그 취한 것을 내 평생 하나님께 화재로 드릴 수 있는 이 시대의 주님의 합한 목회자로 변심을 갖자.

 

아울러 초실절은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3일 만에 부활하신 것을 상징한다. 주님이 부활하신 날은 초실절이다. 그리고 우리는 유월절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드려진 번제물이다. 내가 하나님께 드려진 번제물이라면 내 삶이 나를 위해서 있는 삶이 아니라 온전히 하나님께 드려지고 하나님께 만족을 위해서 사는 사람이 번제에 속한다.

 

지금 한국의 일부 대형교회들을 보면 돌아가는 꼴이 말이 아니다. 부끄러운 작태를 저지르고 있다. 그리스도의 생명은 외형과 숫자를 자랑하는 것이 아니고 번제가 무엇인가를 묻고 있다. 정리를 한다면 유월절에 구원받고 거듭난 사람들은 무교절을 즉시 행하고 누룩이 없는 그리스도를 나의 생명의 양식을 취하여 참된 삶을 가져야 한다. 또한 나는 하나님 앞에 바쳐진 번제물로 살아야 한다. 그리고 오순절은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후 50일째 되던 날 하늘로부터 성령을 쏟아부어주셨다. 이로 말미암아 결과는 교회가 탄생하게 된다.

 

오늘 우리가 복음의 나팔을 불지 않으면 이 시대의 부름 받은 자의 자격이 없다. 오순절 다음에 나팔절은 나팔을 불라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속죄를 선포하는 나팔을 불라는 것이다. 나팔을 부는데 교회의 나팔도 아니다. 전통의 나팔도 아니다. 신학의 나팔도 아니다. 생명의 나팔을 불라는 것이다.

 

그리고 초막절은 오순절에 의해서 속죄에 대힌 나팔을 불음으로 하나님의 생명을 소유할 수 있는 것이다. 오늘 8.15해방을 맞이해서 육신적인 것이 아니라 영적인 유월절 절기를 시작해서 이 땅에 하나님의 교회가 계시록에 영원한 천국성전으로 건축될 수 있도록 그의 나라와 그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기도하는 보수교단의 주의 종들이 되자며 역설했다.

 

 

이어 특별기도에서 ① 국가 안정과 통일을 주제로 이규상 목사(예장 개혁총회 증경총회장), ② 한보협 발전과 한국교계를 주제로 사금열 목사(한보협 법인이사)가 나섰다. 연이어 오승겸 목사(기독교한국성결회 총무)가 헌금기도를, 민정식 목사(한보협 사무총장)가 광고를, 대표회장 이범성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전도세미나는 이상원 목사(한보협 서기)의 사회로 시작되어 강사로 나선 임바울 목사(보수합동연합 총회장)는 “영혼 구원을 위하여” 란 주제로 강의하고, 박동호 목사(한보협 상임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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