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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작성자 장우영
ㆍ작성일
   
하나님의 교육과정
할렐루야! 샬롬!
하나님의 은혜로 추석 집회가 끝나고 나니 찬바람이 붑니다.감사할 따름입니다.
사람의 마음이 정말 빈들의 마른풀 입니다.
금방 물을 주고 은혜를 받으면 직장에서도 집에서도 즐겁고 솔선하여 일하고
마음도 너그러워지는 물오른 싱싱한 식물이 되곤 합니다. 정말 주님의 말씀과 기도로 가득 차 있어야 함을 절감 합니다.
오늘은 KBS 1 TV에서 방영한 '한국 사회를 말한다'를 보았습니다.
방송의 주제는 개신교 대형교회가 가진 권력에 대한 결탁, 세습, 무리한 대형화 추구 등의 문제점을 보여주고
일반인들의 인식이라든가, 기독교의 나아갈 방향등을 제시했습니다.
다른 교회들의 많은 문제를 듣고 정말 교회가 해야 할일은 예수님이 했던 것 처럼, 우리의 일계명. 바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이 가정이 그렇게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주님을 만난 것 처럼 또 그런 가정들이 있을 것이고,
이 벧엘 교회에 모였던 모든 식구들이 한참 어렵고 무엇이든지 절실하던 때에 주님의 사랑을 체험했으므로
이젠 그은혜를 또 다른 사람들이 입어야 한다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먼저 은혜를 입은 우리들은 그들의 안내자가 되어야 하고...
방송에서 한국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교회의 성장이 중심이 되는 것이 아니라
소외되고 외로운 사람들에게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더욱 그 반성이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들에게 말씀을 전할 수록 교회는 모이는 사람이 많아 질 수 밖에 없고, 그러면 성장하고,
성장하면 또 나누고... 다시 교회는 사회 곳곳을 찾아다니며 다시 전하고 ,, 그것이 주님께서 이교회에 원하시는 일이 아닐까요?
지난번 기관장 회의 때 <구제>에 대한 일이 거론되기 시작했으니까 이제부터라도 적극적으로 계획을 짜고
작게라도 실천해야 합니다. 작게 시작하더라도 주님은 반드시 주님의 원하시는 일에 힘을 주실 것입니다.

교회가 아무리 허름하고, 볼품 없어도 외관보다는,

주님의 이름으로 모인 그 곳이 '교회'라는 마음으로 우리가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이웃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흙과 천막으로 지어진 성전에서 부르짖었을때도 하나님은 큰 은혜를 주셨고, 우리는 더욱 가진 것이 없을 때 주님만을 의지하며 부르짖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주님께서 주시는 단물만을 바라지 말고, 주님을 믿어 받을 복(福)만을 바라지 말고,
주님이 나를 위해 행하신 사랑을 따라 해야 합니다. 하기 싫어도 참고 행하는 인내와 실천의 고통과 고난을 겪읍시다. 이 고난은 곧 열매를 얻을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이것이 

우리가 꼭 배워야 할 하나님의 교육과정 아닐까요?
할렐루야, 주여 , 나를 감화시키소서, 우리를 이끄소서, 도우소서, 감당케하소서.... 아멘

< 용 기 내 어   글 을   적 어   봅니 다 .   은 혜 로 운   시 간 되 세 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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