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 Park Pastor

   

회원등록 | 비번분실
Notice


 Pastor notice
게시판
ㆍ작성자 bethel
ㆍ작성일
   
돌소금, 암염 [巖鹽]

암염 巖鹽 : 천연으로 나는 염화나트륨의 결정. 등축 정계에 속하며, 무색투명하거나 흰색을 띤다. 바다에서 채취한 소금보다 순도가 높다. 식염 원료나 공업 원료로 쓴다. ≒경염(硬鹽)·돌소금·산염(山鹽)·석염(石鹽).


 


돌소금은 암염(岩鹽; halite)이라고 합니다.

천연으로 나는 염화나트륨의 결정. 등축 정계에 속하며, 무색투명하거나 흰색을 띤다. 바다에서 채취한 소금보다 순도가 높다. 식염 원료나 공업 원료로 쓴다.

암염은 태고(太古)의 해수가 증발하여 소금이 석출되어 층상(層狀)으로 퇴적한 것이며, 독일 ·러시아 ·미국 등에서 널리 산출됩니다.
소금을 얻는 방법은, 암염 ·염호 ·지하함수 ·해수 등이 있는데 세계 소금생산의 2/3 는 암염으로부터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는 암염층과 지하함수가 없기 때문에 소금자원은 해수에만 의존하고 있습니다. 옛날부터 천일염으로 국민의 식료용 소금을 공급하여 왔으며, 해방 후부터는 외국으로부터 많은 암염을 수입하는 실정입니다. 천일제염 방식은 한국에서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실시해 왔으며, 화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태양에너지를 이용하여 염전(鹽田)에서 해수를 농축하여 식염을 결정시키는 방법입니다.


 돌소금은 암염의 순 우리말입니다. 화학성분 은 NaCl이며 색깔은 무색 투명, 때로 노랑·빨강·파랑 ·보라색 바다물이나 소금성분이 많은 호수의 증발때문에 결정이 만들어집니다. 공업염 ·식염 ·소다 원료 등으로 이용됩니다.


 


 

  0
3500

Copyright 1993-2026 by D-H, Park All right reserved.
대표전화 : 1588-0342 / e-mail : bethel@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