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 Park Pas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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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or News


2025년 12월 3일 비상계엄령 이후 참으로 숨가프게 달려 온 것 같습니다.
12월 5일 어깨 근육이 찟어져 수술을 해야 한다는 주치의에 진단에도 불구하고 급박하게 진행되는 국내 정세를 외면하고 도저히 수술을 받을 수가 없었습니다.

병원에 입원하여 수술을 받게되면 약 9개월은 지나야 정상적으로 팔과 어깨를 사용할 수 있다는 주치의에 진단이었습니다.

당시 나는 여러가지 회의에 참석해야 하고, 수시로 성명서를 발표해야 하는 등  급한 여러 일정으로 인하여 수술을 받게 되면 이러한 일정을 소화하는 것은 불가능 할 것은 자명한 일이었기에 나는 단호한 결단을 해야만 하였습니다.

그 결단은 일단 수술을 미루고 교회와 나라를 구하는 일이 먼저라고 생각하고는 의사에게 "진통제를 처방해 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의사는 이러한 종류의 환자들은 통증이 심하여 진통제로 견딜 수 있는 고통이 아니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진통제"를 강력하게 처방하여 달라고 간청하여 진통제를 처방받아 고통을 견디며 일정을 소화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잠자리에 들어갈 때면 그 통증은 진통제로도 효과를 볼 수 없을 정도로 고통은 심하였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3.1절 행사에서 기념사를 하며, 3.1절 행사 기도를 하며 보니 많은 젊은이와 학생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게 되었고, 이제 저들에게 맡기고 나는 뒤로 물러나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기에 이르러 수술을 받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더 이상 수술을 미루는 것은 매우 위험한 요소가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통증을 참는 것도 힘들었고, 주변에서도 여러분들이 주의를 주면서 속히 수술을 받으라고 하였기에 수술을 받기로 결정을 하여 드디어 3월 10일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병실에 입원을 하였음에도 나를 필요로 하는 일들이 나타났고, 할 수 없이 대리인을 통하여 국회와 헌재 앞 에서 기자회견과 "성명서"를 발표하였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20회에 성명서를 발표하며
http://www.greatkoreaunion.com/
&
http://www.xn--vk1bl6oulrjne.com/
오늘에 까지 오게 되면서 어제는 동작동  국립현충원에서,  오늘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함으로서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원하기는 이 것으로 이번 국난의 위기와 사태를 마무리 할 수 있기를 바라며, 나와 같은 사람들은 이제 뒤로 물러나서 교회와 나라를 위한 기도만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으면 참으로 좋겠다는 마음의 소원이 간절합니다.

제발 나라가 안정을 찾고, 모두가 잘사는 행복한 나라가 될 수 있기를 소원하면서
 여러분 모두에게
 살롬...

2025년 6월 2일
박동호 목사가 선거일 전날 저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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