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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가 무엇인지 모르고 초청하였다 (김삼환목사)





WCC가 무엇인지 모르고 초청하였다 (김삼환목사)

[ 2012-08-07 17:34:26]








한줌도 안 되는 NCCK는 WCC준비에서 빠져야 한다 (조성기목사)


'김삼환목사 WCC 준비위원장 사퇴하라'



최근 2013년 WCC한국유치준비위원회가 소집되어 WCC한국본부의 조직문제와 2013년에 개최될 WCC제10차 세계대회 네셔널코디네이터가 안 되었다는 것이다.


WCC를 유치하는 WCC준비위원회 실행위에서 된 내용이 근래 여러 기독교계 언론에 기사회된 내용을 보면


① WCC세게대회가 1년밖에 남지 아니하였는데, 여기에 대한 준비상황이 전무하다는 것이다. ② WCC한국유치준비위원회가 사무실 개소 외에는 제대로 된 컨텐츠가 없고 프로그램이 없으며 조직상에 통합측 위주로만 구성되었다는 것이다.


최근에 열린 WCC실행위원회는 조직의 문제, 준비과정의 문제 또는 위원장의 무식한 발언 문제 등으로 다소 시끄럽게 되었다고 기사화가 되었다.


크리스찬신문과 교회연합신문에 기사화된 것을 토대로 하면,


1) WCC실행위는 제10차 WCC세계대회준비위원장의 발언에 대하여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홍재철목사가 김삼환목사와의 사이에 대화에서 ① '나는 WCC가 무엇인지 몰랐다' ② 'WCC를 한국에 유치한 것을 후회한다는 발언이 사실인가?'에 대해 '우리는 WCC세계총회를 한국에 유치한 것이 하나님의 선물로 안다'고 발언하였다고 한다.


2) WCC조직과 활용에 대한 불만이 일자 통합총회 사무총장 조성기목사가 '한줌밖에 되지 않는 NCCK는 WCC준비에서 빠져야 한다'고 발언하였다.


사실 한국의 WCC를 유치하는 교단 가운데 NCCK에 가담한 교단으로는 통합 기장 기감 성공회뿐이다. 여기에 WCC세계대회에 요직을 통합측이 독식하고 있다는 것이다. 365일 24시간 깨어 기도하는 세계기도운동본부 고권능목사가 신문에 WCC부산집회 반대를 성명한 내용으로 WCC가 무엇인지를 밝힌다.



1. WCC는 사회주의(공산주의) 건설을 지상목표로 하는 용공주의다.



우리는 WCC가입 총회들과 그 관련된 분들에게서 나온 말을 보면 그들은 공산주의를 옹호하는 불순사상이 드러난다. 참으로 이들은 세상의 모든 악을 퇴치시키기 위한 사회주의 건설이 WCC를 조직한 지상최고의 목표라고 감히 망발을 하고 있는 것이다(WCC 제2차 총회, 1954년 8월 미국 에반스톤). '마르크스주의의 정의로운 사회구현을 위한 필수이념이다'(WCC 제3차 총회, 1961년 11월 인도 뉴델리). '보다 정의로운 사회 건설을 위하여 마르크스주의의 혁명과 파괴원리는 허용되어야 한다'라고 망언을 늘어놓았다(1991년 제네바). '기독교 신자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과 마찬가지로 마르크스주의자들의 말도 들을 때가 왔다'라고 역설하는 저들은 참으로 불쌍한 자들이다. 하나님의 음성은 사람의 영혼을 살리고 나라를 살리는 능력이며 복의 근본인 것이다.


과연 WCC용공주의가 세계의 민족을 유익하게 하며 하나님을 대신하여 복된 나라로 만들 수 있겠는가? 더 이상 살아계신 하나님을 욕되게 말며 하나님의 거룩한 보좌를 더럽히지 않기를 바라다. 이들은 세계를 망치며 하나님을 정면으로 대적하는 저주받을 단체이므로 우리는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다(제5차 총회 1975년11월, 아프리카 케냐 나이로비). '공산주의가 베트남에서 승리한 것은 베트남 인민의 위대한 해방이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것이다'라고 한다. 물론 전쟁도 하나님 손에 있다. 전쟁에 승리했다고 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는 것은 아니라 반드시 교회가 세워지고 예배와 성례가 진행되는 곳이라야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이다. 이 위대한 베드남의 승리는 해방을 투쟁하고 있던 전 세계 인민을 고무시키고 있다고 하는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발언을 주저하지 않고 있다. 다시 말하지만 살아계신 하나님의 성호를 WCC는 입에 대지도 말아야 하는 것이다(1977년 WCC필립 포터박사, 중앙위 기조연설에서의 내용을 요약했다).



2. WCC 종교다원주의(기독교가 절대종교임을 부정하는 주의)다.



종교다원주의는 주 여호와가 하나님만을 유일신으로 믿는 기독신앙을 대적하려는 마귀의 이론으로 절대종교를 부인하고 모든 종교가 상대적이라고 주장하는 주의다. 그들은 구원관이 각기 다른 모든 기독교 교파를 연합하는 에큐메니즘을 넘어서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의 구원을 위한 유일한 길이 아니라고 가르친다(요14:6). 이와 같은 WCC의 종교다원주의자들은 제7차 총회가 호주의 수도 캔버리에서 열렸을 때 그들의 실체를 드러내었다. 총회 예배순서 중에 '성령이여 오시옵소서'라는 순서가 있었는데, 그때 우리나라 이화여자대학교 정현경교수(조직신학)가 하얀 소복을 입고 사물놀이패를 앞세우고 향불을 피워 놓고 죽은 자들을 불러올리는 초혼제라는 무당의 푸닥거리를 했다. 과연 WCC가 악령들의 소굴이 아니라면 어찌 이런 일을 저지를 수 있었을까? 그들은 스스로 무당들과 같은 급인 가장 저질스러운 종교다원주의를 실행하는 집단임을 드러냈었다.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사람을 지으셨다. 이유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창조한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 외에 어떤 종교도 용납할 수 없는 것이다. 요즘 기독교인들과 목회자들 중 사이비와 이단 종교에 참여하고 있는 분들이 상당히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정신을 차리고 깨어 회개하며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기다려야 할 것이다. 지옥이 정말 두렵지 않는가?


그러므로 WCC는 공산주의를 용인하는 종교다원주의라는 것은 이미 다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오늘날 배교한 기독교계에는 󰡐성경,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성령, 복음, 선교󰡑라는 성경적인 표현을 내세우며 그렇지 않다고 잡아떼는 무리가 버젓이 활보하고 있다. 한국교회에서 유명하다 하는 세 목사가 굳이 특별 좌담회까지 열어 WCC를 옹호하며 나선 것은 사실 그들에겐 WCC에 관한 용공주의 종교다원주의적 의심을 피할 만한 증거가 전혀 없다. 십계명이 두렵지 않는가? 어떻게 살아계신 하나님이 보고 계시는데 그런 망발을 할 수 있단 말인가?


내세울 증거가 없으니 TV에 나온 자들의 얼굴을 봐서라도 WCC부산총회 용인하고 협력해 달라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들이 가입되어 있기 때문에 WCC가 진리라는 것이 아니겠는가? 결과적으로 자신들이 진리를 믿고 실행하는 사람들이란 것 아니겠는가? 한 마디로 교만하며 자기들이 롬 1:30인 것이다.


그들 세 목사는 자신들이 나서서 몇 마디만 하면 WCC를 인정해 줄 줄로 알았던 것이다. 말하자면 자신의 육신을 신뢰하는 사람들이었던 것이다. 그들이 내민 WCC증명서는 그들이 불손한 신앙사상과 신학사상을 가지고 있음을 볼 수가 있는 것이다. 이들이 하나님을 어떻게 섬겨왔는가가 확실하게 드러난 것이다. 교회가 크다고 진리를 믿고 따르는 것은 아니다. 작다고 해서 진리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다. 그 속에 성령님이 계시지 않는 것이 문제다. 즉 하나님의 말씀으로 생명을 주는 사역을 한 것이 아니라 썩을 육신으로 사망과 지옥을 위해서 일한 것이다.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사람을 신뢰하는 사람과 육신을 그의 무기로 삼은 사람과 그의 마음이 주로부터 떠난 사람은 저주를 받으리라'(렘7:15). '지옥이 그 뒤를 따르리라'(계6:8). '주가 말하노라. 내 말이 불같지 아니하냐 큰 망치 같지 아니하냐'(렘23:29).


우리나라에 큰 교회를 일으켜 세운 어떤 목사의 경우 지난 2004년 5월 12일 동국대 불교대학원 최고위 과정 특강에서 '우리 동생은 불교를 통해 구원을 받겠다고 믿기 때문에 존중하고, 나는 기독교 목사이니 기독교를 통해 구원을 받을 것을 인정하고, 내 것이 절대 진리라고 인정할 수 없다'고 말한 바 있다.


실로 종교다원주의 사상에 젖어 있음을 그의 입의 발언을 통해 자신의 신앙과 신학사상을 드러내었다. 정말 진리를 수호하고 순교를 각오하고 사탄이 만든 더러운 집단과 싸워야 할 지도자들이 참으로 한심하고 안타까우며 과연 저들이 천국은 갈 수 있을까 심히 걱정이 된다.


이러고도 어떻게 자신이 하나님만을 위해서 심장병원을 지어주고도 자신은 공산주의를 반대한다고 말하고 있는데 그 말을 누가 믿겠는가?


이제 우리는 정신을 차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며 악에서 선으로, 비 진리에서 진리로 돌이키는 것만이 하나님을 바르게 섬길 수 있는 길이다. 그렇지 않고 자신의 머리에서 나온 거짓을 신뢰하라며 계속해서 거짓을 내뱉는다면 그들의 나중 결과는 불과 유황불에 떨어지고 말 것이다. '거짓증언은 벌을 면치 못할 것이요, 거짓말하는 자는 망하리라'(잠9:9).


WCC세계교회협의회의 용공주의와 종교다원주의에 대한 위 목사들의 발언은 'WCC 왜 그것이 아닌가'에 대한 성경적인 증거도 제시하지 못하고 이루어졌다는 사실이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것이다. 다만 가입한 그들 목사들이 용공주의와 종교다원주의가 아니기 때문에 WCC는 비난에서 면죄되어야 한다고 변명하는 그들의 발언이 너무나 측은하고 불쌍할 뿐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드러난 몇 가지 사실만 봐도 WCC는 사탄의 실체임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365.24 세계기도운동본부에서는 2013년 10월 신사참배를 이겨내고 오직 순교로 신앙을 지켜온 성스러운 도시 부산에서 개최되는 WCC를 결사반대하며 2013년 10월 범국민적 회개 대성회를 개최하고자 한다. 우리 기독교인들과 WCC를 증오하고 반대하는 목회자들이 함께 하나님께 회개하며 사무엘 선지자와 함께한 미스바로 모인 백성들의 통곡의 회개의 성회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반드시 치뤄지리라 확신한다.



365.24 세계기도운동본부 총재 고권능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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