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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주제 |
장소 |
회원교단 / 참석인원 |
회의내용 |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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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총회 |
인간의 무질서와
하나님의 계획 |
1948년 8월3일
네델란드 암스텔담 |
147개 / 351명 |
국제난민국제기구’ 발족 |
다양한 신학적 입장을 취할 여지를 남겨 놓게 되었다.
공산주의는 가난과 불안전으로 부터의 구원의 수단. 용공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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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총회 |
예수 그리스도,
세상의 희망 |
1954년 8월
미국 에반스톤 |
161개 / 502명 |
세계평화 주창 |
공산주의에 대한 관심을 극대히 표명.
세상의 모든 악을 퇴치시키기 위한 Word Community를 위한 투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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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총회 |
예수 그리스도는
세상의 빛 |
1961년 7월
인도 뉴델리 |
198개 / 582명 |
그리스도의 보편성을 주장 |
종교 다원, 혼합주의, 세속주의, 용공주의, ‘해방신학’
마르크스주의는 정의로운 사회구현을 위한 필수 이념이라는 성명서 채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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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총회 |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리니 |
1968년 7월
스웨덴 웁살라 |
235개 / 904명 |
기독론 즉 십자가와 부활의 신학을 배제. 예수 그리스도를 새로운 인간성의 모델로 제시 |
인종차별, 해방, 경제 및 사회 정의으로 강조하는 ‘인간화,’ ‘새 인간성’ 실현을 촉구. 혁명가(게릴라)들에게 자금 지원을 위해 모금운동 시작. ‘공산 게릴라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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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총회 |
자유케 하시며 하나
되게하시는 그리스도 |
1975년 11월
케냐 나이로비 |
286개 / 747명 |
개종없는 선교는 무의미하고 혼합주의는 배격한다 |
타종교인의 영성을 인정하고 그 영성을 서로 나누어야 한다.
마르크스 게릴라 운동 묵인, 각기 다른 성생활 묵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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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총회 |
예수 그리스도
세상의 생명 |
1983년 7월24일
캐나다 밴쿠버 |
300여 / 930명
이방종교 820명
소련 대표 61명 |
‘세례, 성만찬, 직제’와 ‘선교와 전도 : 에큐메닉 입장’ |
제1세계인 서방과 제3세계인 후진국가 간의 평화와 정의의 갈등 문제 해결이 핵심의제. / 나이로비 총회 때보다 더 혁명적이고 타종교에 대한 이해가 급진적 성향을 띄었다.
오직 예수를 부인, 종교 다원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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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차 총회 |
오소서, 성령이여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 |
1991년 2월
호주 캔버라 |
316개 / 947명 |
반자본주의, 반서방주의를 강하게 표출. 또한 일치의 영, 타종교와의 화해와 마르크스주의 신봉자와 만남을 진지하게 다루었다. |
이 때 논의 된 성령은 삼위일체의 성령 하나님이 아니었다. 그 때 주장된 성령은 압제받고 고통 받는 모든 ‘민중들의 영’을 대변하는 ‘영’이었다.
‘무속신앙 접목’ ‘범신론적 종교 혼합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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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차 총회 |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소망중에 기뻐하라 |
1998년 짐바브웨
하라레 |
340개 / 960명
5000여명의 옵저버 |
21세기 에큐메니컬 운동의 정체성과 교회 일치에 대한 논의가 주요의제 |
동성애 및 일부다처주의 주장 및 촉구 & 묵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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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차 총회 |
은혜 중에 계시는
하나님, 세계 변혁 |
2006년 브라질
포르토 알레그레 |
348개 / 4000여명 |
‘기독교 연합 일치’, ‘예전 의식의 일치’, ‘사회 경제 정의’, |
‘종교다원화’, ‘청소년 폭력’ 동성애자들에게도 성직을 허락하는 제도적 구조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
‘동성애 성직자 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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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차 총회 |
생명의 하나님, 정의와
평화로 우리를 이끄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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