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탕이 건강을 말아 먹는다,
곰탕이 건강을 말아 먹는다,
지은이 황성수 | 펴낸곳 동도원 | 2006. 8. 208쪽, 9500원
지은이 : 경북대 의대 졸업, 현재 대구의료원 신경외과 과장으로 재직中.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졸업하여 대구 경북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인의협)에 소속되어 있으며 현재 대구의료원 신경외과 과장으로 재직 중이다. 현대인에게 흔하게 발병하는 생활습관병(고혈압, 당뇨병, 뇌혈관병, 치매 등)의 원인이 잘못된 식생활, 그 중에서도 동물성 식품의 섭취 때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1991년부터 현재까지 식물성 식품만 먹는 식습관을 몸소 실천해오고 있다. 또한 올바른 식생활이 생활습관병의 예방과 치료에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1992년 12월부터 현재까지 매월 한 차례씩 대구 의료원에서 생활습관병 예방을 위한 식생활이라는 제목으로 환자와 가족을 위한 무료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곰탕이 당신을 병들게 한다
당뇨병, 고혈압, 심장질환, 비만, 암 등의 생활습관병의 발병 원인이 곰탕 때문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 책의 저자인 황성수 박사는 신경외과 전문의로서 지난 이십여 년간 의료현장에서 직접 환자들을 치료해오면서 생활습관병을 앓고 있는 환자의 대부분이 잘못된 식습관 때문에 고통 받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이 책은 대표적인 보양음식으로 알려진 곰탕이 사실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덩어리에 불과한 식품이라는 사실을 과학적인 근거와 수치를 통해 알려주고 있다. 또한 곰탕의 대부분을 이루고 있는 과다한 단백질과 지방이 인체에 끼치는 악영향과, 곰탕이 원인이 되어 발병하는 각종 질병들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몸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식품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질병 없이 건강하게 살고 싶다면 식품이 어떤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도 모른 채 몸에 좋다는 소문이나, 주위의 권유에 의해 음식을 먹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
왜 곰탕이 위험한가?
설탕과 과자, 인스턴트 라면이 건강을 해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보양음식으로 알려진 곰탕이 몸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곰탕이 어떤 성분으로 이루어졌는지 알게 된다면 더 이상 곰탕을 몸에 좋은 음식으로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곰탕에는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이 두 성분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혈액이 끈끈해지고 동맥경화증이 발생하여 혈관 안에서 피가 엉겨붙으며 혈관을 막아버린다. 따라서 곰탕을 즐겨 먹으면 고혈압, 당뇨병, 심근경색증, 과지혈증 등의 질병이 발병할 위험이 높아진다. 곰탕이 우리의 혈액을 탁하게 하고, 각종 질병의 뿌리가 되는 원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면, 곰탕을 포함한 동물성 식품에 대해 경각심을 갖게 될 것이다.
1장 : 곰탕이 만병통치약 ?
곰탕에는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이 두 성분은 과다하게 섭취할 경우 동맥경화증을 촉진시키고 혈액을 끈끈하게 만들어서 혈관 안에서 피가 엉기어 굳는 혈전(피떡)을 만들어버린다. 이 피 떡이 뇌혈관을 막으면 뇌경색, 파킨슨병, 치매 등을 일으키고, 심장 혈관에 생기면 심근경색을 야기 시킨다.
따라서 몸에 좋다는 근거 없는 소문만 믿고 곰탕을 먹는 것은, 자신의 귀중한 몸에 치명적인 해를 입히는 어리석은 짓이다.
'곰' => 고기나 생선을 푹 고아서 국물을 낸다는 의미.
2장 : 억순환의 고리를 끊자(지나치게 풍부한 단백질도 문제다.)
무엇을 넣고 끓였느냐에 따라 차이가 나지만 곰탕은 단백질 함량이 많게는 73%나 차지한다. 필요이상으로 섭취한 단백질은 배설을 담당하는 콩팥에 무리를 줘 기능에 문제를 가져올 수 있다. 소뼈를 푹 꽜기 때문에 우리 몸의 뼈에도 좋을 것 같지만 사실은 정반대다. 이와 같은 과다한 단백질이 혈액을 산성화시켜 오히려 골다공증 발병을 촉진한다.
곰탕에 들어 있는 과다한 단백질은 혈액을 산성화시켜 골다공증 발병을 촉진한다.
단백질과 비슷한 비율로 들어있는 중성지방은 혈액을 좁게 만들고, 필를 탁하게 만든다.
또한 곰탕은 칼로리가 높은 식품이기 때문에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모든 동물성식품에 이와같은 문제가 숨어 있다는 것이다.
동물성 식품을 먹으면 곰탕이 야기하는 각종 질병에 시달릴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곰탕을 비롯한 정력식품은 모두 동물성 식품이다.
동물성 식품에는 콜레스테롤과 과도한 중성지방이 들어 있어 동맥경화증을 잘 일으킨다.
그리고 발기부전의 주요원인은 성기에 혈액 공급을 부족하게 만드는 동맥경화증 떄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3장 : 건강을 해치는 치명적인 오해
(어지럼증이 있는 사람, 수술 후 원기를 회복하려는 사람)
멸치나 생선, 계란 등은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지 곰탕과 비슷한 성분 구조를 가지고 있는 동물성 식품이다. 따라서 곰탕이 불러 일으키는 각종 질병을 똑같이 유발시칼 수 있음.
시름시름 앓으면서 야위는 만성소모성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 곰탕은 더더군다나 특효약이 될 수 없다. 혈압, 당뇨병, 비만 때문에 어지럼증이 오는 경우 곰탕은 오히려 폭탄을 안고 불에 뛰어드는 격이며, 만성소모성 질환자들에게는 곰탕과 같은 단백질 음식보다는 즉각적인 칼로리를 낼 수 있는 밥이 더 필요하다. 수술 후 회복기의 환자에게도 동물성 식품보다는 현미밥을 비롯한 나물반찬이 더 조직의 회복에 도움이 된다.
사실 저자는 곰탕의 해로움을 말하고 있지만 넓게 보면 동물성 식품 전반에 대해 경종을 울리고 있다. 우리가 몸에 좋다고 알고 있는 우유, 계란, 등 푸른 생선 등과 같은 동물성 식품의 효능은 과대평가 돼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현미밥과 같은 식물성 식품만으로도 충분히 건강해질 수 있으며 고질적인 생활습관병으로부터도 자유로워질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4장 : 곰탕 대신 무엇을 먹을까 ?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은 사람에게 필요한 성분이지만 몸에서 적절하게 합성이 되므로 별도로 섭취할 필요가 없으며, 많은 양을 섭취하게 되면 건강에 커다란 문제를 가져오게 된다.
모든 동물성 식품에는 질병의 원인이 되는 이 두 성분이 과량으로 존재하지만 식물성 식품에는 전혀 들어 있지 않으므로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 즉 건강을 해치는 동물성 식품과는 반대로 식물성 식품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가 적당하게 들어 있는 안전한 식품이다.
동물성 식품을 즐겨 먹는 사람에게 잘 발병되는 비만, 당뇨병, 동맥경화증, 고혈압, 뇌혈관병, 치매, 파킨슨병, 심장혈관병(협심증, 심근경색증), 골다공증, 요로결석, 변비, 암 등의 질병은 식물성 식품을 꾸준히 먹어온 사람에게는 잘달 발병되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이미 이런 질병들이 발병했다 하더라도 식물성 식품만 먹게 되면 증상이 점차 나아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기도 한다.
곰탕 대신 현미를 먹자. 현미는 칼로리 비율로 단백질이 8%, 지방이 6.3%, 탄수화물이 85.7%로 구성된 고탄수화물, 저단백, 저지방 식품이다. 현미가 가진 영양소 비율이 사람에게 가장 적당함. 그리고 시선한 과일 야채가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한다.
목차
제1장. 곰탕이 만병통치약?
1. 곰탕이 몸에 좋다는 소문
2. 곰탕을 먹으면 안 되는 이유
3. 혈액을 산성화시키는 곰탕
4. 건강에 치명적인 곰탕
제2장. 악순환의 고리를 끊자
1. 곰탕이 우리를 병들게 한다
2. 암 예방은 먹기 나름_암
3. 많이 먹어서 생기는 병_당뇨병
4. 뼈가 허물어지고 있다_골다공증
5. 탁한 피가 병을 부른다_과지혈증
6. 약 먹고, 곰탕 먹고_고혈압
7. 뇌혈관의 무서운 경고_뇌혈관병
8. 동물성 식품이 치매를 부른다_치매
9. 파킨슨병의 진짜 원인_파킨슨병
10. 곰탕이 비아그라?_발기부전
11. 심장에 독이 되는 동물성 식품_심근경색증
12. 동물성 식품이 간을 해친다_간질환
13. 단백질과 콩팥의 관계_만성신부전증
14. 고기를 먹어야 힘이 난다?_근육
15. 어지러울 땐 고기가 약?_어지럼증
16. 살과의 끝없는 전쟁_비만
17. 철, 너무 많이 먹어도 병난다_빈혈
18. 곰탕이 변을 막는다_변비
19. 콜레스테롤 덩어리, 곰탕_담석
20. 곰탕은 결석을 만든다_요로결석
21. 동맥경화증이 통풍을 부른다_통풍
22. 몸이 허할 땐 곰탕이 최고?_만성소모성질환
제3장. 건강을 해치는 치명적인 오해
1. 몸에 좋다고 알려진 식품들의 함정
2. 계란이 완전식품이라는 오해
3. 우유가 건강식품이라는 오해
4. 등푸른 생선이 몸에 좋다는 오해
5. 발효식품이 유익하다는 오해
6. 멸치가 골다공증을 예방한다는 오해
7. 식물성 기름은 괜찮다는 오해
제4장. 곰탕 대신 무엇을 먹을까?
1. 목숨 걸고 먹는다
2. 풀만 먹고 어떻게 살아?
3. 곰탕 대신 무엇을 먹을까?
"곰탕, 보양식 맞어? 정말로?"
[서평] <곰탕이 건강을 말아 먹는다>
주부들이 끼니때마다 해야 하는 반찬 걱정과 가족들의 건강 걱정은 잘 우려 끓인 곰탕 한 솥이면 당분간 끝이다.
뜨끈뜨끈한 곰탕에 대파를 송송 썰어 넣고, 깍두기나 김치 한 보시기 곁들이면 한 뚝배기 거뜬히. 먹는 사람도, 가족들이 맛있게 먹는 것을 보는 사람도 곰탕 한 그릇으로 느끼는 행복이 크다. 담백하고 걸쭉한 곰탕의 이 맛을 어찌 쉽게 외면할 수 있으랴.
왠지 까칠해 보이고 원기가 부족해 보일 때, 골절이나 골다공증으로 뼈에 문제가 생겼을 때, 공부에 지친 아이를 위하여, 수술과 같은 큰 병 회복 음식으로, 일과 스트레스에 지친 남편의 힘을 돋워주기 위해, 부모님께 해드릴 수 있는 효도음식으로 사랑받고 있는 곰탕.
집에서 해줄 수 있는 보양식으로 곰탕만한 것이 또 있으랴!
그런데 이 듬직한 곰탕 앞에 숟가락 들고 주춤거리게 하는 책이 있다. <곰탕이 건강을 말아 먹는다> (동도원)가 그렇다. 이 책은 그동안 우리들에게 대표적인 고급보양식으로 자리매김해 온 곰탕의 해로움을 조목조목 밝히고 있어서 충격적이다.
곰탕의 진실, 보양식일까? 병을 부추기고 비만을 보탤까?
"곰탕이 왜 위험한가? 곰탕에는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이 두 성분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혈액이 끈끈해지고 동맥경화증이 발생하여 혈관 안에서 피가 엉기어 혈관을 막아 버린다. 따라서 곰탕을 즐겨 먹으면 고혈압, 당뇨병, 심근경색증, 과지혈증 등의 질병이 만병 될 위험이 높아진다. 곰탕이 실은 우리의 혈액을 탁하게 하고, 각종 질병의 뿌리가 되는 원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면, 곰탕을 포함한 동물성 식품에 대해 경각심을 갖게 될 것이다." - 책 속에서
곰탕의 걸쭉한 국물은 몸에 유익한 성분만 많을 것 같았다. 그래서 곰탕만큼 좋은 음식은 없을 거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저자는, 곰탕이 몸에 좋기는커녕, 도리어 몸을 상하게 하고 회복을 돕는 것이 아니라 병이 더욱 깊어지는 결과로 몰고 간다고 과학적인 근거를 조목조목 제시한다. 콜레스테롤이 주범인 병들의 원인이 되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저자는 비만, 고혈압, 심근경색, 암, 당뇨병, 치매, 간질환, 만성소모성 질병(결핵 등), 요로결석, 남성의 발기부전과 여성의 성기능 장애, 만성 신부전증 등 요즘 현대인들이 가장 많이 고생하고 있는 병들과 동물성 지방, 곰탕과의 관계를 자세히 설명, 대안을 제시한다.
고기를 먹어야 힘을 쓸 수 있다는 생각이 대체적으로 지배적이다. 그래서 갑자기 어지러울 때 원기가 부족해서 그렇다고 고기를 먹거나 보양식인 곰탕을 먹기도. 하지만 저자는 어지럼증은 제대로 먹지 못한 것에서만 오는 것은 아니라면서 어지럼증을 동반하는 병을 조목조목 설명하면서 동물성 지방을 멀리하고 병의 원인을 찾아 치료할 것을 조언한다.
어른들이 어지럽다고 하면 효도음식으로 해드리는 곰탕. 하지만 중풍 전에 나타나는 어지럼증일 수 있으니 곰탕보다는 중풍 예방과 치료를 우선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제 며칠 후면 명절, 효도식품으로서의 곰탕이 좋지 않은 그 이유를 좀 더 보자.
대접을 받아야 할 시기의 부모는 동맥경화증을 비롯한 혈액순환 장애를 초래하는 질병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에다 혈액을 더 끈끈하게 만드는(탁하게 하는) 곰국을 먹게 되면 치명적인 결과를 낳게 된다. 뇌혈관병(중풍), 심장혈관병(협심증, 심근경색증), 고혈압, 과지혈증 등이 발생하거나 악화된다. 효도는 정성만 가지고는 안 된다. 진정한 효도는 검소한 음식 즉, 현미밥(정제하지 않은 곡식)에 나물 반찬과 과일 간식으로 충분하다. - 본문 중에서
저자가 밝히고 있는 곰탕의 주요 성분은 동물성 지방과 동물성 단백질 외에 아주 소량의 탄수화물뿐. 뼈에 좋은 칼슘성분은 전혀 없다. 그럼에도 뼈를 오래 끓인 만큼 뼈를 잘 붙이고 튼튼하게 하는 뼈 성분이 곰탕에 많을 것 같아 골절이나 골다공증 치료를 받는 사람들 중에는 곰탕을 먹는 경우가 많다.
곰탕, 뼈를 붙이게 하는 접착제일까? 골절과 골다공증치료에 정말 도움이 될까?
콜레스테롤이 넘쳐나는 세상, 시대 따라 보양식도 달라져야
<곰탕이 건강을 말아 먹는다>는 제목부터 반감이 느껴지는 충격적인 책이었다. 집에서 누구나 해줄 수 있는 가장 고급스럽고 듬직한 보양식으로 철썩 같이 믿고 있었고, 아이들 성장에도 제일 좋은 음식이라고 선호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곰탕을 좋아하기 때문에.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비만환자수가 9배 증가, 비만으로 인한 진료비는 7.5배 이상 급증했다고 한다. 비만의 원인도 동물성 지방. 그렇다면 시대에 따라 보양식도 분명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
콜레스테롤이 넘쳐나는 세상이다. 콜레스테롤이 두려운 사람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리하여 자신에게 꼭 필요한 만큼의 곰탕만 즐겨봄이 좋을 듯하다.
책을 읽는 동안 많이 섭섭했고 책을 모두 읽고 난 지금도 무척 섭섭하다. 곰탕의 진실을 알고 난 지금, 곰탕을 옛날처럼 반갑게 먹지 못할 것 같기 때문이다. 나처럼 곰탕이 보양식이라고 믿었거나 곰탕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도 권하고 싶은 책이다.
곰탕, 보양식일까? 저자의 말처럼 각종 병을 부추기고 성인병의 원인인 콜레스테롤만을 보탤까? 한번쯤 자세히 알아 볼 필요가 분명 있는 것 같다. 저자가 몸에 좋지 않은 음식으로 지적하고 있는 것은 곰탕을 포함한 모든 동물성 지방. 또 어떤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을까?
▲몸에 좋다고 알려진 식품들의 함정은? ▲계란은 과연 완전식품인가? ▲우유를 먹어서는 안 되는 이유는? ▲등 푸른 생선이 몸에 좋다는 오해를 버려라. ▲발효식품이 우리 몸에 유익하다는 오해, 발효식품 영리하게 따져보자. ▲멸치가 골다공증을 예방한다는 오해, 뼈에 좋은 것은 따로 있다. ▲식물성 기름은 식물성분이니 많이 먹어도 괜찮다? ▲풀만 먹고 어떻게 살아? 고기를 먹어야 힘을 쓸 수 있다는 생각을 버려라. ▲곰탕 대신 무엇을 먹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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