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을 맞이하여
3.1절을 맞이하여
우리 한민족은 나라를 빼앗기지 아니하고 언어와 문화를 보존하며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를 이어온 세계에서 유일한 위대한 민족입니다.
지금 우리가 세계 모든 민족에게 보여주는 대한민국의 경이로운 능력도 현재 우리들의 힘만이 아니라 지난 과거의 선조들이 이루어놓은 역사를 통해 그분들의 숨결과 지식과 지혜와 능력과 불굴의 의지가 우리 몸속에 축적되었기 때문임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을 보면 우리 한민족 또는 한겨레에서 한은 우리 민족만을 나타내는 접두사로서 그 어원은 “크다/넓다/높다/많다/유일하다 그리고 중심이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오직 하나님의 권위만을 형용할 때 쓰는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애국가에서 ”하나님이 보우하사“라는 표현에 대해서 거부감을 느끼지 않았던 것입니다.
우리는 위대한 민족입니다. 그러나 지금으로부터 110년 전 1905년 경술년에 일본제국에게 외교권을 빼앗기고 그로부터 5년 후인 1910년 경인년에는 국권을 완전히 강탈당하여 일제의 식민지가 되었습니다. 우리의 인구는 1260만 명이었습니다.
이러란 우리의 수치스러운 역사는 우리가 국제정세의 변화에 무지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나라를 팔아먹은 자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로부터 불과 9년 후인 1919년 3월 1일 당시 조선인의 인구는 1680만 명으로 다시 하나가 되어 거국적으로 자주독립을 외쳤습니다. 우리 민족의 함성은 모든 백성에게 자주독립의 민족정신과 국가관과 애국심이 있음을 세계 속에 알렸던 것입니다.
자주독립의 의지를 나타내는 우리 민족의 함성 때문에 1945년 해방 후 국제사회는 우리를 해방시키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만들어주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3.1절을 잊을 수 없습니다. 그날의 선조들의 의지와 순열의 피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도 이 아스팔트에 나와서 외치고 있는 것입니다. 당시 그날 7500명이 사망하고 1만6천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4만5천명이 체포되었습니다. 그분들의 핏값으로 이 나라가 세워졌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나라를 결코 빼앗길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구한말 조선인들이 당한 수치보다도 더한 수치를 당하고 있습니다. 6.25를 통해 공산주의의 잔학함을 경험했던 우리가 경제성장의 열매에만 취하여 서로 단합하여 적으로부터 나라를 지키겠다는 마음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국가의 소중함을 느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주적이자 사악한 바이러스인 공산국가 중국과 북한이 이 나라를 장악할 동안도 국가의 소중함을 느끼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병역을 회피했기 때문입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구한말 당시의 매국노들보다도 더한 나라를 팔아먹는 천인공노할 매국노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못사는 나라 가장 인권을 억압하는 나라인 북한과 중공이 무엇이 그토록 좋은지 세세하며 굴종하며 혼밥을 먹으며 비굴하게 중국인들을 우대하는 정책들을 만들어준 벌레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대통령까지 탄핵하며 구금시키는 희대의 정신병자들이자 반역자들입니다. 우리 국민의 DNA와 저력의 무서움을 완전히 간과한 자들입니다.
오늘 1919년 3.1일 그날의 함성을 이곳에서 보고 있습니다. 그날의 애국자들을 이곳에서 보고 있습니다. 나라를 지키려는 불굴의 의지를 가진 셀 수도 없는 사랑하며 존경하는 애국자들을 지금 만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무너질 수 없는 민족입니다. 저들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입니다. 우리나라를 침략하여 수십만 명이 죽었으며 특히 하나님의 백성들을 저주하며 학살해 온 자들입니다. 우리는 여리고성을 돌며 외쳤던 함성과 가나안의 족속들을 멸절시켰던 담대함으로 저들과 전쟁을 하며 이 땅에서 저들을 완전히 몰아낼 때까지 깨부숴야만 합니다. 저들의 침략에 대해서 이스라엘처럼 몇 배로 갚아주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전쟁을 주관하시는 분입니다. 우리가 믿음을 보이면 우리를 사랑하시는 우리의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실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나라를 빼앗긴 슬픔을 거치면서 좌절하거나 굴하지 않았습니다. 광복군을 비롯하여 수많은 독립투사들이 의사와 열사가 되어 체포되고 형장에서 혹독한 고문을 받아 죽었어도 이 나라를 찾으려고 온 몸을 던졌습니다. 이 나라를 지켜주신 많은 애국선열들의 희생에 말로는 다할 수 없는 감사를 드리며 고개를 숙입니다.
다시 하나가 됩시다. 이 나라 장래를 이끌어갈 젊은 청년들이 대통령의 진심을 일고 일어나 주었습니다. 아직도 좌파들의 궤변을 믿고 따른 청년들도 깨닫고 우리와 함께 나라를 지키기를 소원합니다.
이제 우리는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삼일운동의 위대한 정신을 기억하며 다음과 같이 선언합니다.
1. 우리는 필히 이 나라의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주권을 다시는 빼앗길 수 없습니다.
2. 우리는 피를 흘리더라도 대통령을 구해야 합니다. 우리가 선출한 대통령이므로 우리가 끝까지 책임을 져야 합니다.
이제 우리는 조국 대한민국을 구하고 국민을 지키기 위해 위대한 시민 저항 운동을 시작합시다. 아니 전쟁을 합시다. 전쟁은 그들이 시작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미 그들이 벌인 체제전쟁은 물론 물리적인 전쟁 속에 들어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1919년 3월 1일의 외침을 다시 한 번 이 땅에 선포합니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는 국민이 세운 나라이며, 핏값으로 세운 나라입니다. 우리의 자유와 주권을 빼앗길 수 없으며, 역사의 주인은 영원히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2025년 3월 1일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박동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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